고명중 박00 중2학생

솔직히 처음엔 고전 읽기 수업이 지루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올리버 트위스트』를 읽으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작품 배경과 주제를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가난한 올리버가 겪는 부당한 현실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걸리버 여행기』도 선생님의 가이드 덕분에 단순한 모험담이 아닌 사회 풍자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소인국과 거인국 이야기 속 숨겨진 의미를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선생님의 질문과 토론 방식이 특히 좋았습니다. 덕분에 고전문학에 완전히 빠지게 되었고, 예전 사람들도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했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_ 고명중 박00 중2학생

박00 학생은 YM고전읽기에서 [올리버 트위스트]와 [걸리버 여행기]를 읽은 경험이 인상적이었나봐요. 이렇게 카톡 메시지를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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