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세계를 바꾸는 힘!
YM고전읽기 학생들이 청소년 독립언론 ‘이음’을 창간했습니다.
글을 쓸 줄 안다는 것은 단순히 문장을 배열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생각을 정교하게 벼리고, 현실을 예리하게 분석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능력입니다.
글쓰기 능력이 있으면,
-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비평가가 될 수 있습니다
- 또래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저널리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
- 세대와 계층을 잇는 매개자가 될 수 있습니다
- 변화를 이끄는 행동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이음’은 고전을 읽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이 만드는,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언론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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