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YM생각

  • 영어 수학하느라 또 책 안읽으면, 영어 수학 효과도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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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학기, 영어·수학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 — 고전 읽기의 힘 안녕하세요, YM고전읽기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새학기를 맞아 학부모님들께 꼭 전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방학 동안 우리 아이들은 이만큼 성장했습니다 방학 기간 동안 한국사, 세계사, 시사특강 등 다양한 특강을 들으며 책 읽기에 힘써 주셨을 텐데요. 고전읽기를 처음 시작한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12월에 첫 책을 시작해…

  • 창의적으로 읽기?! 득보다 해악이 크다!

    창의적으로 읽기?! 득보다 해악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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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 읽기의 함정: 왜 내재적 독해가 먼저일까요? 안녕하세요, 학부모님들. 오늘은 독서 교육, 특히 ‘창의적 읽기’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시중에는 창의성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창의적 읽기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학부모님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창의적 읽기의 허상 독서 논술 시장, 특히 프랜차이즈 교육 현장에서 흔히 볼…

  • 요약본 읽지 마세요! 원전 왜곡, 곡해

    요약본 읽지 마세요! 원전 왜곡, 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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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고전은 반드시 ‘원전’으로 읽어야 할까요? “걸리버 여행기? 그거 동화책 아니에요?” 많은 학생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고전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AI 시대, 줄거리만 알면 되는 걸까요? 올리버 트위스트는 1,000페이지가 넘는 책입니다. AI에게 줄거리를 물어보면 3~4줄로 정리해줍니다. 그럼 그걸로 끝일까요? 독서는 ‘내용’을 아는 게 아닙니다. AI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는: 이것이…

  • 성북구 청소년 독립언론 ‘이음’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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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는 세계를 바꾸는 힘! YM고전읽기 학생들이 청소년 독립언론 ‘이음’을 창간했습니다. 글을 쓸 줄 안다는 것은 단순히 문장을 배열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생각을 정교하게 벼리고, 현실을 예리하게 분석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능력입니다. ​ 글쓰기 능력이 있으면, ​ ‘이음’은 고전을 읽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이 만드는,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언론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https://ieumnews.com

  • 영훈고 내신 4등급, 성균관대 합격 썰

    영훈고 내신 4등급, 성균관대 합격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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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 논술 합격 비결 – 국어 1등급의 독해력이 답이다 영훈고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 논술 전형으로 합격한 서인 학생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내신 2.5등급으로 성균관대에 합격한 비결은 무엇일까? 수능 국어 1등급, 어떻게 공부했나? 서인 학생은 수능 국어에서 1등급을 받았다. 국어 공부의 핵심은 실전 연습이었다고 강조한다. 매일 모의고사를 풀었다 “모의고사를 매일매일 풀었습니다. 정말 거짓말이 아니라 매일 문학, 독서 그리고 언어와…